컨디션 날조로 수업시간동안 숙면을 취하는 바람에 내용을 많이 놓쳤다..ㅜㅜ
주파수는 뭔지 듣지도 못함 ㅡ.ㅡ
이왕 정리하는 거 조금 더 설명을 추가해볼게요
아날로그 신호 : 전압, 전류 등이 시간에 따라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신호
수업에서 다룬 신호는 단순신호인 사인파! 복합신호라는 여러개의 사인파로 이루어진 파형도 있다.
주기 아날로그 신호는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의 완성된 패턴을 사이클이라고 한다.
아날로그 신호의 표현에는 진폭, 주기(+ 주파수), 위상이 있다.
진폭 : 신호의 크기나 세기를 나타내며 단위는 V(볼트). 신호의 높이를 말하며, 특정 순간의 신호 값이다.
예) 음성의 크기
주기와 주파수 :
- 주기 : 하나의 사이클을 완성하는데 필요한 시간(초 단위)
- 주파수 : 주기의 역수, 1초에 완성되는 주기의 횟수 또는 1초 동안 생성되는 신호 주기의 수
단위는 Hz(헤르츠).
(주파수) = 1 / (주기), (주기) = 1 / (주파수) => 역수 관계!!
주파수는 시간에 대한 신호의 변화율이다. 짧은 기간내의 변화는 높은 주파수를 의미하며,
긴 기간에 걸친 변화는 낮은 주파수를 의미한다.
위상 : 임의의 시간에서 반송파 사이클의 상대적인 위치를 의미. 단위는 ° (degree, 도).
시간 0시에 대한 파형의 상대적인 위치
시간축을 따라 앞뒤로 이동될 수 있는 파형에서 그 이동된 양
첫 사이클의 상태를 표시
위상은 어렵다고 자세히 설명 안하셨는데 첫줄과 마지막줄만 알아도 될듯하다.
아날로그 신호의 범위는 고정적이지 않고, 왜곡되기 쉽다. 데이터는 파의 형태로 전송되고 대표적인 예로는 인간의 목소리가 있다.
디지털 신호 : 단순 0과 1의 값만 인식하는 비 연속(불연속), 이산 시간 신호.
정보 또는 데이터를 이진 형태(비트 형식)으로 전달하기에 비트율과 비트 간격으로 설명된다.
비트율 : 일정 시간동안의 비트 전송을 의미
1초동안의 전송량 -> bps(bit per second)단위
비트 간격 : 비트율의 역수를 의미하며 하나의 단일 비트를 전송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 (단위는 당연히 초)
주기와 주파수처럼 역수관계
-> 따라서 디지털 신호는 아날로그 신호에 비해 잡음에 강하며 데이터가 0과 1밖에 없기 때문에 전송하기 쉽고 신뢰할 수 있다.
디지털 신호의 범위는 0과 1 뿐이고 왜곡이 적다. 데이터 역시 바이너리 형식(0과 1)으로 전송하고 대표적인 예로는 컴퓨터 전송에 사용되는 신호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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